아현 Ahyeon
도심 접근성이 좋아 여행·출장 손님이 가장 많이 찾는 곳입니다. 자동 응대 비중이 제일 높은 지점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3년간 10개의 체류공간을 직접 열고, 고치고, 닫아봤습니다. 에어비앤비 단기부터 주 단위 중기, 쉐어하우스 장기까지 여러 채널을 오가며 만든 운영 기준을 다른 호스트의 숙소에 옮겨 심는 일을 합니다.
첫 상담 30분은 무료입니다. 오픈 전이어도 괜찮습니다.
How it runs
완전 무인 운영이라는 말은 쓰지 않습니다. 누수, 소음 민원, 파손, 출입 실패처럼 사람이 판단해야 하는 일은 어차피 남습니다. 그래서 반복되는 일부터 자동으로 넘기고, 남은 자리에 담당자와 처리 시간을 정해 두는 방식으로 만듭니다.
Service
지금 어디가 막혀 있는지에 따라 필요한 것이 다릅니다. 전부 한 번에 하지 않아도 되고, 순서를 정해 하나씩 붙여도 됩니다.

예약·메시지·체크인·청소·정산이 따로 놀면 사람이 계속 붙어 있어야 합니다. 흩어진 흐름을 하나로 연결하고, 손이 꼭 필요한 지점만 남깁니다.

“어떤 손님을 받을 것인가”가 정해지면 사진, 이름, 문구, 가격이 한 방향으로 정리됩니다. 예뻐 보이는 콘셉트가 아니라 예약으로 이어지는 콘셉트를 잡습니다.

플랫폼 밖에서 손님을 만나는 통로를 만듭니다. 재방문, 장기 체류 문의, 기업 단체 문의처럼 수수료 없이 받을 수 있는 예약부터 챙깁니다.

남의 양식에 내 운영을 맞추면 오래 못 씁니다. 지점 수, 청소 인력, 채널 구성에 맞춰 실제로 쓰게 되는 문서와 화면을 만들어 드립니다.
입지 검토부터 콘셉트, 비품, 촬영, 리스팅, 오픈 후 4주 안정화까지 한 번에 진행합니다.
구축한 시스템을 대신 굴려 드립니다. 매달 손익과 운영 지표를 리포트로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비어 있는 공간에 단기·중기·장기 중 어떤 체류 모델이 맞는지 수치로 검토해 드립니다.
Why
강의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매일 예약과 청소와 민원을 처리하는 호스트입니다. 플랫폼 정책이 바뀌면 제 숙소에서 먼저 겪습니다.
단기 숙박, 주 단위 중기, 쉐어하우스 장기를 모두 운영해 봤습니다. 그래서 “에어비앤비를 하세요”가 아니라 “이 공간에는 이게 맞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손해를 보고 정리한 공간, 중간에 모델을 바꾼 공간의 판단 근거를 함께 말씀드립니다. 성공 사례만 보면 정작 위험한 지점을 못 봅니다.
3년
숙소를 직접 열고 운영한 기간
10개
누적 운영 공간
5개
현재 운영 중인 지점
3가지
단기 · 중기 · 장기 체류 모델
Portfolio
모두 직접 기획하고, 셋업하고, 매일 운영하는 곳입니다. 지점마다 손님도 채널도 달라서 같은 운영 방식을 쓰지 않습니다.
도심 접근성이 좋아 여행·출장 손님이 가장 많이 찾는 곳입니다. 자동 응대 비중이 제일 높은 지점입니다.
잠실 생활권이라 가족 단위와 행사 수요가 몰립니다. 시기별 가격을 가장 자주 손보는 지점입니다.
하루가 아니라 주 단위로 머무는 손님을 받습니다. 회전율과 공실 기간으로 수익을 맞추는 곳입니다.
Process
견적부터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지금 숙소 상태를 먼저 보고, 필요한 범위만 정해서 시작합니다.
STEP 01
운영 중인 숙소 수, 채널, 지금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일을 듣습니다. 오픈 전이라면 계약과 허가 상태부터 확인합니다.
STEP 02
리스팅, 가격, 후기, 응대 흐름, 청소, 손익을 항목별로 점검하고 고칠 순서를 정리한 리포트를 드립니다.
STEP 03
자동화, 브랜딩, 홈페이지, 운영 프로그램 중 필요한 범위를 골라 실제로 돌아가는 상태까지 만듭니다.
STEP 04
직접 운영하실 수 있도록 매뉴얼과 사용법을 넘겨드리고, 오픈 후 데이터를 보며 가격과 문구를 다시 손봅니다.
Class
맡기지 않고 직접 운영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같은 내용을 수업으로 정리했습니다. 매출 화면 대신 임대료·청소비·수수료를 뺀 손익부터 이야기합니다.
시작해도 되는 공간인지 판단하는 법. 허가와 계약, 초기 비용, 손익 구조, 그만둬야 하는 조건까지.
내 숙소를 직접 진단합니다. 타깃, 채널, 가격, 사진, 응대 문구, 청소 표를 완성해서 나갑니다.
공간 한 채를 실제로 여는 과정을 함께합니다. 브랜딩과 촬영, 자동화 세팅, 오픈 후 안정화까지.
FAQ
한 채여도 반복되는 일은 똑같이 생깁니다. 다만 한 채라면 프로그램을 새로 만들기보다 응대 문구, 체크인 안내, 청소 체크리스트를 정리하는 것만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상담에서 지금 규모에 맞는 범위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아니요. 누수나 소음 민원, 파손, 출입 실패 같은 일은 사람이 판단해야 합니다. 대신 그런 상황이 생겼을 때 누가, 몇 시간 안에, 어떻게 처리할지를 미리 정해두면 실제로 손이 가는 시간은 크게 줄어듭니다.
공간에 따라 다릅니다. 건물 형태나 허가 조건, 주변 수요에 따라 주 단위 중기 임대나 쉐어하우스가 더 나은 경우도 많습니다. 채널을 먼저 정하지 않고, 공간 조건을 본 뒤에 어떤 체류 모델이 맞는지부터 판단합니다.
지점 수와 채널 구성, 필요한 범위에 따라 달라져서 고정 금액을 먼저 안내드리지 않습니다. 무료 상담에서 상황을 듣고,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항목별 견적을 정리해 드립니다. 외부 프로그램 구독료나 장비 비용은 별도로 표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