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ice 01

예약부터 정산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도구를 새로 사는 일이 아닙니다. 지금 쓰는 채널과 방식 위에서 끊어져 있는 지점을 잇고, 사람이 꼭 봐야 하는 자리만 남기는 작업입니다.

  • 예약 · 메시지 · 체크인 · 청소 · 손익 5개 영역
  • 테스트로 완료 기준을 확인하고 인계
  • 적용 후 4주 동안 함께 보정

이런 분께 맞습니다

  • 예약이 늘수록 내 시간이 더 들어간다고 느끼실 때
  • 같은 질문에 매일 비슷한 답을 쓰고 계실 때
  • 체크인 시간마다 휴대폰을 확인해야 할 때
  • 청소가 비었다는 걸 손님이 알려줄 때
  • 지점이 두 곳 이상이라 머리로 관리가 안 될 때
  •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싶은데 넘길 문서가 없을 때

이런 경우엔 먼저 다른 걸 권합니다

  • 예약 자체가 거의 없는 상태 — 자동화보다 브랜드 컨설팅이 먼저입니다.
  • 아직 오픈 전 — 숙소 오픈 패키지 안에서 함께 세팅하는 편이 낫습니다.
  • 허가나 계약 조건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 — 그 확인이 먼저입니다.
  • 손익이 계산되지 않는 상태 — 자동화해도 남는 게 없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Modules

다섯 개 영역을 나눠서 만듭니다

전부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진단에서 필요한 영역만 골라 범위를 정합니다.

영역만드는 내용완료 기준
예약 · 채널 여러 채널의 캘린더 동기화, 가격과 최소 숙박일 규칙, 중복예약 방지, 재고 확인 절차 테스트 예약을 넣었을 때 모든 채널에서 충돌 없이 반영
메시지 · 응대 예약 확정, 도착 전 안내, 체크인, 체크아웃, 후기 요청 문구. 자주 묻는 질문 정리와 다국어 안내 일반 문의의 대부분이 표준 문구로 처리되는 상태
현장 · 청소 청소 배정 방식, 사진 검수 절차, 도어락 비밀번호 발급, 비품 재고 확인, 수리 요청 흐름 턴오버 누락이 기록으로 남고 확인 가능한 상태
이슈 · 사고 민원, 환불, 파손, 누수, 출입 실패 상황별 담당자와 처리 시간, 연락 순서, 기록 양식 예외 상황이 생겼을 때 누가 언제 무엇을 하는지 문서로 확인 가능
손익 · 보고 지점별 매출·수수료·임대료·청소비·소모품 정리, 월간 리포트 양식, 확인 주기 매달 지점별 순이익과 운영 지표가 한 장으로 나오는 상태
도구는 상황에 맞춰 조합합니다

새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있는 도구(채널 매니저, 가격 도구, 도어락, 메시지 자동화, 시트)를 지금 운영에 맞게 골라 연결하는 방식으로 시작합니다. 지점 수가 늘어 도구 조합으로 감당이 안 될 때 전용 프로그램을 검토합니다.

Schedule

진행 일정

  • 1주차
    현황 파악

    채널 계정, 예약 흐름, 응대 기록, 청소 방식, 손익 자료를 확인합니다.

  • 2주차
    설계

    어디를 자동으로 넘기고 어디에 사람을 남길지 정하고, 문구와 절차의 초안을 만듭니다.

  • 3~4주차
    구축 · 연결

    도구를 연결하고 문구를 넣고 규칙을 겁니다. 테스트 예약으로 확인합니다.

  • 5주차
    인수인계

    사용법과 매뉴얼을 넘겨드리고, 직접 조작해 보시는 시간을 갖습니다.

  • 이후 4주
    안정화

    실제 예약이 돌아가는 걸 보면서 문구와 규칙을 다듬습니다.

지점 수와 채널 구성에 따라 기간은 달라집니다.

Deliverables

받아 가시는 것

  • 채널별 설정 내역과 규칙 정리 문서
  • 상황별 응대 문구 세트 (국문 · 영문)
  • 자주 묻는 질문 답변 모음
  • 청소 · 비품 체크리스트와 검수 기준
  • 사고 대응 절차표 (담당자 · 처리 시간)
  • 지점별 손익표와 월간 리포트 양식
  • 운영 매뉴얼 (다른 사람에게 넘길 수 있는 형태)
계정과 자료는 모두 넘겨드립니다

작업에 사용한 계정, 문서, 설정값은 전부 고객 소유입니다. 계약이 끝나면 접근 권한을 정리하고 인계합니다.

FAQ

이 서비스에 자주 나오는 질문

지금 쓰는 프로그램을 바꿔야 하나요?

대부분은 바꾸지 않습니다. 이미 쓰고 계신 도구가 있으면 그 위에서 연결하는 걸 먼저 봅니다. 바꾸는 게 확실히 나은 경우에만 이유와 비용을 함께 말씀드립니다.

자동화하면 응대가 기계적으로 느껴지지 않을까요?

문구를 어떻게 쓰느냐의 문제입니다. 자동으로 나가더라도 그 숙소의 말투로 쓰면 손님은 오히려 안내가 꼼꼼하다고 느낍니다. 문구는 숙소 성격에 맞춰 함께 다듬습니다.

구축 후에 제가 직접 수정할 수 있나요?

그렇게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 문구, 가격 규칙, 체크리스트는 모두 직접 고칠 수 있는 형태로 드리고 인수인계에서 조작법을 함께 봅니다.

얼마나 줄어드는지 미리 알 수 있나요?

정확한 숫자는 미리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대신 진단에서 지금 어떤 일에 얼마나 시간이 들어가는지 항목별로 정리해 드리고, 그중 어디를 줄일 수 있는지 표시해 드립니다.

지금 어떤 일에 시간이 가장 많이 들어가나요?

그것만 알려주셔도 어디부터 손대면 되는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