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ice

필요한 만큼만,
실제로 돌아가는 상태까지.

전부 한 번에 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 가장 손이 많이 가는 곳부터 정리하고, 그 결과를 보고 다음 범위를 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 메인 4가지 — 자동화 · 브랜딩 · 홈페이지 · 운영 프로그램
  • 부가 — 숙소 오픈 패키지 · 월 운영관리 · 건물주 상담
  • 첫 상담 30분 무료 · 오픈 전 검토도 가능

Packages

묶어서 진행하는 경우

오픈 전이거나, 만들어 둔 시스템을 계속 굴려야 하는 경우에는 아래 방식이 더 맞습니다.

숙소 오픈 패키지

공간 하나를 여는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 입지 · 수요 · 허가 · 계약 사전 검토
  • 타깃과 콘셉트, 이름 확정
  • 공간 구성 · 비품 · 사진 촬영 디렉션
  • 리스팅 · 가격 · 채널 · 하우스룰
  • 체크인 · 청소 · 사고 대응 절차
  • 오픈 후 4주 데이터 보정

월 운영 관리

구축한 시스템을 대신 굴려 드립니다.

  • 예약 · 문의 응대 대행
  • 청소 배정과 검수 관리
  • 가격 · 최소 숙박일 조정
  • 비품 재고와 수리 요청 처리
  • 월간 손익 · 운영 지표 리포트
  • 지점 수에 따라 범위 조정

건물주 · 임대인 상담 →

공간을 가지고 계신 분을 위한 검토입니다.

  • 이 공간에 맞는 체류 모델 판단
  • 단기 · 중기 · 장기 수익 비교
  • 허가 · 계약 · 규제 확인 범위
  • 초기 투자와 회수 구조
  • 직접 운영 · 위탁 운영 비교
  • 검토 보고서 형태로 전달

Process

진행 방식

견적부터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지금 상태를 먼저 보고, 필요한 범위만 정해서 시작합니다.

  1. 01

    상담 · 30분 · 무료

    운영 중인 숙소 수와 채널, 지금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일을 듣습니다. 오픈 전이라면 계약과 허가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이 단계에서 “지금은 하지 않는 게 낫다”는 답이 나오는 경우도 있고,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2. 02

    운영 진단

    리스팅과 사진, 가격, 후기, 응대 흐름, 청소 절차, 손익 구조를 항목별로 점검합니다. 결과는 우선순위를 매긴 리포트와 30일 실행표로 드립니다. 여기까지만 받고 직접 고치셔도 됩니다.

  3. 03

    범위 확정 · 견적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무엇을 어디까지 만들지 정합니다. 항목별로 나눠 견적을 드리고, 외부 프로그램 구독료나 장비 비용은 별도로 표기합니다. 한 번에 다 하지 않아도 됩니다.

  4. 04

    설계 · 구축

    자동화, 브랜딩, 홈페이지, 운영 프로그램 중 정한 범위를 실제로 돌아가는 상태까지 만듭니다. 중간에 확인용 테스트를 거치고, 완료 기준을 문서로 남깁니다.

  5. 05

    인수인계 · 안정화

    직접 운영하실 수 있도록 매뉴얼과 사용법을 넘겨드립니다. 오픈이나 적용 후 4주 동안 데이터를 보며 가격, 문구, 절차를 다시 손봅니다.

  6. 06

    이후 (선택)

    계속 맡기고 싶으시면 월 운영관리로 전환합니다. 직접 하시겠다면 여기서 마무리하고, 필요할 때만 운영 클리닉 형태로 점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Cost

비용은 이렇게 잡습니다

홈페이지에 고정 금액을 적어두지 않습니다. 지점 수, 채널 구성, 지금 갖춰진 정도에 따라 해야 할 일의 양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자동화”라도 한 채와 다섯 채는 다른 작업입니다.

대신 견적을 드릴 때 항목별로 나눠서 드립니다. 무엇을 만드는 데 얼마인지, 그중 무엇을 빼면 얼마가 줄어드는지 보이도록 정리합니다. 묶어서 총액만 던지지 않습니다.

외부 프로그램 구독료(채널 매니저, 가격 도구 등)와 도어락 같은 장비 비용은 제 작업비와 분리해서 표기합니다. 나중에 계속 나가는 돈이라 처음부터 알고 계셔야 합니다.

작업비에 포함

기획, 설계, 구축, 문서 작성, 테스트, 인수인계 교육, 적용 후 4주 점검

별도 청구

외부 프로그램 구독료, 도어락·장비, 사진 촬영, 인테리어·공사, 광고비

함께 일할 때 정해두는 것

작업 범위와 완료 기준, 수정 횟수, 일정, 대금 지급 시점, 자료 반환과 계정 인계 방식을 시작 전에 문서로 정합니다. 서로 다르게 기억해서 생기는 문제가 가장 오래 남습니다.

어떤 것부터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면,

상담에서 순서를 함께 정하면 됩니다. 지금 상태만 알려주세요.